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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괴물”을 자처하다, 혹은 포장되다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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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회복
2014/08/12 [05:08]
좋은 글 늘 감사드립니다
남성뮤지션과 백인여성에 대한 차별화 전략으로 봐얄지, 타자화된 (허)상에 동화되는 비극으로 봐얄지, 그 에너지를 응원하면서도 복잡한 심경으로 되돌아오곤합니다.
she
2014/08/12 [10:08]
니키 미나즈 곡 찾아들어봤더니 랩을 기가 막히게 잘하네요. 가사는 음.. 단순하지만, 신나네요. 소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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