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jh 2014/09/05 [10:09]

    수정 삭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우쿨렐레 치는 모습이 멋져요!
  • 옥버섯 2014/09/05 [11:09]

    수정 삭제

    문장이 좋아요
  • 파도 2014/09/06 [01:09]

    수정 삭제

    쉽게 읽히는 글인데 여운이 감돌네요. 옛시절의 감성을 훔쳐본듯한 기분도 들고요. 웃어른분들이 이렇게 성장하신건가하는, 이미지때문일까요? 잘 읽었습니다.
  • 오렌지 2014/09/08 [13:09]

    수정 삭제

    백살까지 살건데 몇년쯤 회사에 투자하는 것도 괜찮죠. ㅎㅎ 행복하게 살아야할 권리를 챙깁시다!
  • 사르미 2014/09/09 [13:09]

    수정 삭제

    참 공감가는 이야기예요
  • 카멜레옹 2014/09/14 [21:09]

    수정 삭제

    좋은글 감사합니다.
    마지막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미 흔들리고 있지만 ‘더 격렬하고 적극적으로’ 흔들릴 테다. 그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저자분의 생각이지만 저 또한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같이 흔들려봐도 되겠습니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