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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lure 2014/10/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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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미선 작가님 글, 일다에서 잘 보고 있어요~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 망원주민 2014/10/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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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얼굴이 아름답네요쉽지않는 작업일텐데 정말 감사드려요안미선 작가님 행복하세요항상 응원합니다^_^
  • 휜 달 2014/11/0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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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경험와 일치되는 말
    "사람들은 자책하고, 표현하지 않고, 자신의 문제로 환원해서 생각하는데 사실은 이런 일을 겪는 게 나 혼자가 아니고, 우리의 공통 문제다." 라는 말 공감합니다. 내 삶의 문제를 내 목소리로 말하는 것, 내 언어로 내 삶을 해석할 수만 있다면 상처난 자리에 밝은 새 살이 꽉 들어찰 텐데요.
  • 개미 2016/10/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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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합니다. 보이는 세계와 힘에 지배받는 불균형 속에 이런 작가님의 눈과 귀, 글이야말로 세상을 균형 있게 만들어 가는 진짜 힘이죠. 좋은 글 많이 쓰셔야 하니 늘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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