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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wha 2015/01/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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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일도 아니고 청소년들 위한 건데 너무하네요. 목사들 힘이 이렇게 큽니까. 참 씁쓸합니다.
  • 2015/01/0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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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로 청소년들이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1년사이 국내 청소년 1천명 이상이 동성애로 에이즈에 감염된다고 하네요. 정말 큰일입니다
  • Clyde 2015/01/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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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리플
    근거없는 이야기 지어내지 마십시오. 작년 1년 사이 한국 내에서 에이즈에 감염된 한국인이 1013명인데(외국인까지 합치면 1114명) 20~40대 성인만 해도 그 중 74.4%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에이즈는 이성 간이든 동성 간이든 똑같이 전염됩니다. 청소년 1천 명이 동성애로 에이즈에 감염된다는 건 헛소리입니다.
  • nnn 2015/01/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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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리플에 대한 생각
    지역 목사님들 힘이 쎄냐고 반문 하셨는데, 어느정도는 힘이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세금을 안낸다고 생각하시고 실제 공식적인 세금을 안내기는 하지만, 그 외의 후원이나 물품지원으로 바로 구청으로 들어가는 양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가 물직적으로 지원하고 정치적으로 자신들의 입장 표명을 하는 교회만의 문제인가 싶습니다. 김영배 구청장은 자신의 정치에 교회 핑계 되고 있다고 사료됩니다.
  • 안타까움 2015/04/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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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네요.
    먼저 위의 사업에 대해 몇가지 잘못된 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위의 사업이 성북구 주민참예 예산위원회에서 좋은 반응이었다고 한건..약간의 오해가 소지가 있네요. 왜냐면 한번 생각해보시시요. 해당분과 위원장님이 제안한 사업을 떨어트리기가 쉬울까요. 성북구에서 서울시로 올라간 가장 큰 이유는 해당분과 위원장님이 안영신 제안자이기때문이죠. 일명 좋은게 좋은거라는 뜻이죠. 또 서울시에 통과된 이유는? 사업이 매우 좋았다기보다는 금액 5,900만원 정도로 서울시 사업중 비교적 작은 사업이기에, 견제 효과를 받아서 작은 사업에 투표를 했기에, 나름 높은순위가 된것을 참여예산위원이면 아는사실이죠. 또 참여예산사업은? 주민들의 반대가 있을경우! 사업을 시행할수가 없습니다. 이 사업은 엄연히 주민들의 반대세력이 많기에,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는 불용되는게 맞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