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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록 2015/02/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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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문단 읽으며 뭉클하네요
  • herstory 2015/02/0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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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금 일제 식민사관 수준의 '군사화된 근대성'으로 자신의 어머니를 식민화하는 한국의 아들들 - 열등감으로 비뚤어진 병리성 또는 백치성
    전업주부로 살아오신 어머니들도 영화 '카트'를 보셨으면 차라리 나으셨을듯합니다. 설마 Herstory가 누락됐을줄은모르고 낚여서 영화보시고 되려 자신의 목소리는 또 죽이며 죄스러워해야하는 이땅의 어머니들.

    어느 영화프로에서 한 남성평론가로부터 "아버지한테 귀아프게 평생 들어온 얘기 영화로 또 봐야되냐"는 평듣고, 다른 남성평론가로부터는 별점을 낮게 받아서 사실 속시원했습니다.

    영화 '국제시장'이 한국이 왜 민주주의적 공동체가 불가능한지를 드러내고있음을 잘 정리해주시는 기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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