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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갑 2015/02/1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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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좋은 칼럼이 신설되었네요. 흥미진진 반쯤 공감하고 반쯤 웃다가 반쯤 심각하게.. 읽었어요. 앞으로 연재 기대됩니다. 찾아읽을게요.
  • 나도 아들엄마 2015/02/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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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아들 엄마인데, 공감이 많이되는 글이네요. 묘사하신 상황이 리얼해서 감정이입을 하게되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2015/02/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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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도 없고 아들도 없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글이 흡인력을 가진 듯 합니다. 연재 기대할게요^^
  • 빅터 2015/02/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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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 생활 시작되면서 성차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생각도 나고, 연재 기대 많이 되네요.
  • 평화 2015/02/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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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아들 여자 딸 키우는 여자 엄마들, 다함께 홧팅~ 입니다.
    공교육 공간에서 아이들은 "성차별교육"에 푹 절여집니다. 집에서 엄마가 할 수 있는 노릇에는 한계가 있더군요. 게다가 아이들은 점점 엄마 말은 귓등으로 듣게 되구요.
    그래도, 하는 데까지는 해봐야지요. 자식 키우기는 정말 내뜻대로 되는 일이 아니지만 최선을 다할 수밖에요..
    남자 아들 키우는 여자 엄마들, 홧팅!입니다. 아니죠, 여자 딸 키우는 여자 엄마들도 함께 홧팅!! ^0^
  • 공존 2015/02/2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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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기대됩니다
    생명에 대한 책임은 여성성이 훨씬 무겁고, 남성성은 평균적으로 근력이 세지요. 한국사회-한국남성들은 IS만큼이나 생물학적 상식(성선택이론 등)에 무지하고 방어심리만 강한듯합니다.

    그 여자애도 그 남자애한테 언어폭력을 했다고볼수있지만, "여성에 대한 남성의 주먹질"을 정당화해버리는 남자애들이라.. (일본군성노예 문제의 핵심을 이해할수있을까요?) 한국남자애들이 민주주의적 공동체를 이해하려면 간디대안학교를 체험해야만 가능한가봅니다.

    명절날 제사날 남자애들은 엄마를 하인계층으로 인식하기시작하겠지요. 하인인 엄마가 컴퓨터에 락걸고 자기한테는 명령하니 성교육이되긴커녕 억하심정만 커지는듯도하고요.

    한국도 민주주의국가들처럼, 여자애들에게 축구 등의 운동이 습관화되게하고, 폭력적 성향의 남자애들은 가족단위 상담치료를 의무화해야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성별간의 호칭(번역 더빙 -특히 KBS- 등), 가족간의 호칭, 명절노동 가사노동이 민주화되어야겠고요.

    성교육이란 결국 자존감 형성을 통해 타자와의 공존-민주주의를 깨우치는 교육인데, 대부분의 한국어른(남성)들이 포르노(이성애자남성용)와 동일시하는 수준이라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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