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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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나무 2015/06/1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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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읽다가 빵터졌어요. 좀 뭉클하기도 하고.. 잘 읽었습니다..
  • 혜선 2015/06/1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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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글이 무거운 편이라 좀 그랬는데, 빵터졌다는 말씀에 행복합니다.
  • 키르케 2015/06/1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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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언제나 삶에 대해 고민하고 남들이 하지않는 선택 고집부려 하면서도 이 고민이 왜 끝나지 않고 난 왜 행복하다고만 말할수 없는지 참 많은 생각이 들었었는데.. 다른사람들도 그렇군요 ㅎㅎㅎ 이렇게 혼자 위로를 받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 모과 2015/06/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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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들이 결혼을 안하겠다고 합니다
  • 가을연못 2015/06/1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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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살에 미혼이라 죄송합니다 ㅎㅎ
  • hyun 2015/06/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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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네요. 진심과 시간이 어린 글 잘 읽었습니다..
  • 참기쁨 2015/06/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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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지 않은 글이었지만 지하철 안에서 혼자 피식거리며 즐겁게 읽었어요. 지글스란 모임도 너무 좋으네요. 저는 전국귀농운동본부 활동가인데요. 기회가 되면 놀러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ㅎ
  • 보리 2015/06/12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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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뭉클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사랑하기 신뢰하기자신이 자신에게 동의해줄 때 그런거라 이해할 때다른 이도 동의하고 이해해준다고 해요나와 잘 지내면 다른 이와도 잘 지내겠죠감정은 툭툭 털어버리고 행동에 머무는 연습도 좋아요힘내세요
  • 촌닭 2015/06/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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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잔잔하게 뭉클하게 잘 읽었습니다. 참 멋진 여자사람(들)이네요. 근데 이런 남자사람들은 왜 눈에 안 띄는지 모르겠네요... - 결혼한 남자사람
  • 라오 2015/07/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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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었습니다... 뭉클하네요..
  • 닉네임 2017/06/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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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금비 2017/06/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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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이네요! 언제 한잔하고 싶네요^^~ 덕분에 저도 용기를 얻고...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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