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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림빵 2015/06/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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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전용 게스트하우스, 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이런 시도들 해주는 언니들이 있어서 조금 안심이에요. ㅎㅎ
  • ohk 2015/06/2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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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탈출!!! 쏟아지는 햇볕 받으며 나른하게 뒹굴뒹굴 하고 싶어지네요!!
  • 바다빛소녀 2015/06/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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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 홀딱 반했어요~ 부디 위치정보와 연락처 가르쳐주세요~ email to: clontarf98@gmail.com
  • 갈리레오 2015/07/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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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겠다
    비혼자는 기혼자보고 이혼하라는 말 안 하는데, 기혼자는 비혼자보고 혼인하라는 게 문제죠. 남자가 필요한 것과 결혼이 무슨 상관인지. 기혼자들은 늘 남자가 대기하고 있다는 건지. 기혼자도 남자가 필요할 때 남편이 출장 가거나 여행가는 일 없는지. 기혼자들은 배우자하고만 성관계 맺어야 해서 배우자가 출장 가고 없으면 성관계 맺고 싶어도 참아야 하지만 비혼자는 더 쉽게 필요를 충족할 수 있죠. 이런 이야기가 듣고 싶은 건지. 기혼자들은 뭔가 자기 안의 세계에 갇혀 그 세계가 우위의 공간이라는 편견 속에서 살아가죠. 본인들이 그 세계에서 행복한 거야 알 바 아니나, 그게 우위의 세계라고 여기는 오만함은 깨버릴 이유가 있죠. 누군가의 인권을 침해하므로.
  • 두목 2015/07/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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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추석에는 이리로 피신 할랍니다. 어떻게 가면 되나요?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
  • 홍성아지매 2015/07/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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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게스트하우스 참 마음에 드네요...
    가끔 여자 혼자 여행하면서 숙박장소가 참 난감할때가 종종 있어요. 이런 게스트하우스라면 맘편히 묵을 수 있겠어요...
  • ceci38 2015/09/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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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빈집나오면 연락주세요~
    cecil38@naver.com♡
  • 핑키스웨어 2015/11/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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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귀촌을 한건지 어쩐건지 -.-
    저도 여자끼리 남양주로 이주했어요. 이제 3개월 되었고, 대문이 없는것과 담벼락이 없는것이 무척이나 생소하구요. 사람보다 브앰, 지네등의 깜짝놀랄 생물체를 더 자주 보고있어요. 저희는 번역을 하고 있어서, 이런 자연속에서도 집에서 문닫고 몇날며칠을 밖으로 못나가기도 합니다. 일을 줄이고 더 쉬고 더 즐기려고 한다는 말이 너무나도 용기있게 들립니다. 화이팅하세요!
  • 분홍기린 2020/05/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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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쎈 언니들이 많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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