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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2015/06/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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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015/06/29 [23:06]

- 새 그림 연재네요! 지하철에서 스케치를 하다니 재미있어요.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을 만난 것 같은? "장마철 냄새 나는 행주"같다는 표현에 급공감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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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2015/06/30 [10:06]

- 이런 저널이 있었군요. 촌에서 살면서 도시를 잃어버린지 오래 되어서 새삼스럽군요. 노동은 생명이고 어떠한 형태의 노동이든 삶을 살아가는 가장 소중한 나의 모습이니 아름답지요. 서울과 문경을 오가며 피곤 할텐데 글이 참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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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킨
2015/06/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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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
2015/07/01 [09:07]

- 공감
- 일러스트 여인의 저 표정.... 너무 공감가네요...
아~무 생각없이 일터로 향하는.... 무념무상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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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의손가락
2015/07/01 [10:07]

- 지하철의 그녀
- 그림 보고 작가님 초상인 줄... ^^;;
단순하게 붓 터치 슥슥 한 거 같은데, 신기하게 '그녀'의 모습이 앞에 보이는 듯 하네요. 신기 신기
작가님의 '문경으로 완벽하게 물리적으로 가는 그 날'을 응원합니다!
(덧붙임: 이제부터 지하철에서 예쁘게 하고 자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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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버스정류장
2015/07/05 [13:07]

- 두나의 그림
- 그림도 좋지만 사람도 좋은 두나, 따뜻한 두나,
두나의 집이 완성되길 나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