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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korea 2015/07/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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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구절 뒤의 긴 얘기가 듣고 싶어지네요 ^^
    "어정쩡한 시기를 보내는 또래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확실히 아는 것이다. 남들이 모두 가는 대로 가지 않아도 된다. 다른 길이 언제나 있고, 나의 방법은 내가 만들어낼 수 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 토기와거복이 2015/08/0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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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인을마시는 나이
    안녕 하세요 와인을 마시느 나이가 중요합니까 와인속 포도발효 술을 은미하면서 마시은 ㅇ와인마시느 나이좋아요 저도 와인공부합니다 세게와인홍수속에서 대한민국 와인시장이 경제적노 2조6000시장 행성합니다 저도은 서울용산구 후암동 에서 살아요 석재일을합니다 돌을사랑합니다 돌이 연마가정에서 수만은 변화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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