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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y
2015/10/1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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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2015/10/13 [01:10]

- 민족성이나 국민성에 대해 쉽게 말하는게 엄청 실수인 거라고 배운 적이 있는데도 한국에서 일상다반사라.. 이런 글 읽게되니 뜨끔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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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10/13 [18:10]

- 한국에서 영어강사라는 직업을 좋아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하니 반갑네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 인종과 국적이 달라도 서로 어울리고 이해하기 쉬울것 같아요. 하기 싫은 타 막나는 원어민 강사들도 있는데 성의도 별로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학생입장에서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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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쿄
2015/10/17 [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