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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구교
2015/11/2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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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11/26 [15:11]

- 인간이란 이름은 평범한 이름, 엄마라는 이름은 지독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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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2015/11/28 [14:11]

- 엄마라는 단어속에 갇혀있는 이미지를 거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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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둘
2015/12/31 [12:12]

- 울면서 긴 터널을 걸어왔어요. 이제 바깥 세상도 보이고 빛도 느껴지지만 '밖의 길'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야 할 길, 언제까지고 걷다보면 터널천장이 유리처럼 혹은 그물망이 되어 나의 비를 막아주기도, 나를 조이기도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