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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Y 2016/01/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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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합의 소식을 듣고 정신이 멍하더군요. 당사자들이 있는데 이 문제가 다시금 국가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소외시키고 협력하라고, 화해하라고, 강요하는 것 같아 슬프고 분노스러웠습니다. 우리도 제대로 교육하자 않고 억울함만 가져선 안되겠지요. 정부가 할머니들을 배반하고 역사를 배반하니, 더더더더욱 깨인 시민들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부터. 우리 주변부터. 아이와, 동료와.
  • 푸름 2016/01/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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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상 얘기해보려니 쉽지 않네요.. 늘 잘 챙겨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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