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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yaan 2016/02/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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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등을 쓰다듬어 주는 것이 상상이 되네요.. 미소님도 많이 걸어나오신 분리란 생각이 들어요~
  • 다시 2016/02/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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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연습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럼 훨씬 더 잘대처할수 있고 맘도 단단해질 수 있을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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