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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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2016/05/0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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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찔한 이야기인데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 2016/05/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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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네요. 그 이후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독자 2016/05/08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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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아픈 소설이네요.. 정훈에게 공감하며 읽었어요 현실에서 그런 캐릭터가 있을까 생각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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