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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6/06/0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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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살려내는 창조적인 일이 앞으로 전개되겠네요.. 기대합니다..
  • 웃는혜란 2016/06/0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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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집이 선생님을 고이 품어 드리고 싶어 자꾸 불러들였나 봅니다 남산집의 옛 모습을 보니 아끼고 사랑해줄때 다시 태어나는건 사람도 집도 매한가지구나 싶어요^^
  • 강물처럼 2016/06/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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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와 영혼이 쉴 수 있는 집을 찾아내고, 가꾸어 가는 선생님은 인생에 성공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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