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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개 2016/07/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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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청년들의 이야기가 매번 느끼는 거지만 내게도 힘을 주네요.
  • ㅇㅇ 2016/07/0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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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인터뷰를 보는 것 처럼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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