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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2016/07/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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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댐한 방바닥, 왠지 부들부들하고 고소할 것만 같네요! 완성된 집 사진을 마지막에 보여주시는 편집장님의 쎈스!!!
  • 마시다 2016/07/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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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좋네요!!
  • 웃는혜란 2016/08/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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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이 밀려 옵니다.. 내가 언제든 찾아가 편히 몸 누이고 책 펴들어 같이 공부했던 그곳에 이런 역사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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