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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
2016/09/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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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6/09/19 [20:09]

- 당신의 용기를 지지합니다 가족 코스프레? 마음에 와 닿네요 솔직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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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2016/09/20 [08:09]

- 아~ 속이 뻥뻥 뚫리고 힘이 팍팍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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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뽀
2016/09/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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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
2016/09/30 [00:09]

- 읽어내리는 동안 '그럴만한 사정'에대한 무슨 큰 사건이라도 터질까 마음이 조마조마햇는데 결국에는 공감어린 웃음이 풉 나왔어요. 글쓴이/그린이 결단 응원하고, 저도 같은 결심을 한 사람으로서 내 삶도 응원받은 느낌이예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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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7/02/25 [11:02]

- 저도 친정과 연끊고 연락도 안하고 삽니다. 잘 살아보자구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