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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나라 2016/09/2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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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진씨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강하면서도 예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어린 나이에 자신의 삶을 스스로 책임져 가는 모습에 감동을 느낍니다.
  • ㅇㅇ 2016/09/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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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부모한테 만원도 주지 마세요. 계속 손벌리면 끝이없고 애초에 희진이가 얼마주겠지 계산해서 씀씀이 커지고 예상보다 적게 주면 난리납니다. 줘도 좋은 소리 안 하고... 전세금도 못 얻습니다. 십년 전 가출해서 비슷하게 살아온 사람 말이니 믿으세요. 연락 끊는거 추천합니다.
  • k 2016/09/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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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감동적인 안터뷰 잘 읽었습니다. 인생경험 빨리 한 분들이 뭘 먼저 깨닫는 게 있는 건가 싶게, 배울 점을 주네요.
  • ^^ 2016/09/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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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 토루 2016/10/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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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어요!
  • 수수 2020/11/0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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