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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0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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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아프게 읽었습니다
  • 2016/10/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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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선생님을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고 싶네요. 실력은 없지만 그 소녀에게 따뜻한 밥도 해먹이고 싶고요. 그 길들을 지나 따뜻한 지금의 선생님이 되어주셔서 고마워요^^
  • 해선 2016/11/1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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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슴 아프게 읽었습니다. 제 도시락통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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