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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a77
2016/11/15 [18:11]

- 기사 잘 읽었습니다. 비록 현아씨와 처지도, 싱황도 다르지만 현아씨의 말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닿아 울면서 읽었습니다. 가까이서 보신 분이 현아씨가 매력 있고 좋은 분이라면 분명 그렇겠죠. 기사를 봐도 잘 느껴집니다. 비록 쓰라리고 아픈 시간들이라 해도 이 아픔들이 다른 청소년들까지 해치지 않도록 현아씨가 많은 도움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멀리서나마 현아씨 응원하고 잘 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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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
2016/11/15 [21:11]

-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시기인가 봅니다. 힘내요, 현아씨. 따뜻하게 기다려주는 분들이 계시다는게 참 다행이네요. 어느덧 터널을 지나있을 현아씨를 그려봅니다. 지금은 마음이 좀 아프지만요.. 인터뷰 참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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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
2016/11/16 [12:11]

- 나갈려니까격증이있어야하고 나이가좀어려야더디에서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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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2016/11/20 [03:11]

- 오전에 한번 읽고 하루종일 생각이 나다 자기 전 한번 더 읽었습니다. 현아씨 나는 가식적인 사람입니다. 현아싸만큼 나를 들어내볼 용기없이 하루를 겉으로만 잘난 척 하며 살아요. 그래서 부럽습니다. 이미 훌륭하고 앞으로도 계속 '그냥' 잘 지내길 바랍니다. 늘 고민하면서 걱정하면서. 저도 그럴테니까요. 힘내라는 말보다 고맙다는 말이 우선하네요. 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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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2016/11/24 [16:11]

- 현아님의 성취와 좌절에 따라 삶의 만족도가 요동친다는 글쓴이의 말이 너무나 와닿습니다. 모든 기사를 곱씹으며 읽었습니다. 마지막 기사라니 아쉽네요.. 인터뷰의 청년여성들과 인터뷰를 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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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11/28 [03:11]

- 같은 또래의 이야기라 공감이 더욱 되네요. 저도 빈곤을 무마해보고자, 제 현실을 벗어나보고자 '있는 척' 했습니다. 책 사고 돈 떨어지면 좀 굶고 옷도 안사고 책 사는 것도..이젠 사치같네요. 무지를 타파하면 나을까요? 언어의 힘은 강하다는 걸 느끼지만 언어를 부리는 힘은 어디서 기를 수 있는걸까요..현아씨 몸 건강히 부디 하는 일 잘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