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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
2017/02/03 [21:02]

- 너무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요!전 아직 30대이지만, 완경의 언니들 얘기가 이렇게 재미날줄은 미처 몰랐어요!역시 여자들의 이야기는 그것 자체로도 힘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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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k
2017/02/0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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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7/02/04 [06:02]

- 이러한 분위기에 많은 여성분들이 동참하면 좋겠어요. 얼마든지 멋지게 타고넘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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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7/02/05 [07:02]

- 왼경한 여성들이 나서서 공공여자 화장실마다 생리대 넉넉히 갖추어놓기 운동을 했으면해요. 화장실에 휴지 있는게 자연스럽고 당연한것 처럼요. 남자가 생리했다면 진즉에 갖춰졌을거에요. 처음엔 가져가는 경우가 많겠지만 초기 비용을 좀 쓰고나면 일정 수준에서 고정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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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
2017/02/14 [10:02]

- 저의 엄마도 이제 완경 할 나이가 되시는데 이 글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피자매 연대'라는 단어가 재미있습니다~ ㅎㅎ 피자매 연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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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2017/03/02 [09:03]

- 이야기 나눠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이 글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많이 행복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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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2017/06/12 [22:06]

- 씨잘데기없는 얘기들...걍 가만히 놔뚜면 세월이 알아서 흘러간다~ 강물처럼 바람처럼 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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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2017/11/30 [22:11]

- 아직 20대초반인데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이번에 엄마가 완경을 하셔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재밌는 글을 보았네요! 혼자 완경에 대해 생각하면서 이걸 축하해야 할 일이 맞나? 싶었는데 이젠 엄마의 삶, 아내의 삶이 아닌 내 자신의 온전한 ‘나’로써 살아간다는게 참 멋진 것 같아요! 그리고 피자매연대라는 말이 참 재밌는 것 같아요! 이렇게 오늘 또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