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Turn 2017/02/14 [00:02]

    수정 삭제

    아프게 깨지고 배웠다는 얘기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멋져요.
  • 두리 2017/02/14 [18:02]

    수정 삭제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남(자)들은 사회운동만 해도 생색내는데 '여성'으로 소모되는 것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깊은 성찰을 하며 페미니즘 실천을 하고 있는 필자 분에게 박수 보내요.
  • 초록장미 2017/02/15 [11:02]

    수정 삭제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늘 넷상에서만 떠들지 말고 몸으로 부딪혀가며 배워야 할 텐데요.
  • 닉네임 2017/02/15 [20:02]

    수정 삭제

    바로 보는 눈을 길르세요 영웅은 환호만 받지 남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90년대 페미니스트들과 함께한 남성입니다 페미니즘 많이 발전
  • we 2017/02/22 [01:02]

    수정 삭제

    이 글 보고 많은걸 느껴 여성주의 활동에 참여할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2440 2017/02/26 [12:02]

    수정 삭제

    광장에서의 퍼포먼스는 실제로 위험할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승희님이 여자라서 보호받아야 되는게 아니라 남자가 퍼포먼스를 했어도 보호받아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 Wisdom 2017/02/26 [20:02]

    수정 삭제

    멋있네요 작가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작은 것에 분개하는 자신을 스스로 검열하고 타협을 생각합니다. 요즘 이런 문제로 고민했었는데 답을 찾은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kaya 2017/02/28 [11:02]

    수정 삭제

    최승자 시인, 고정희 시인.. 저도 좋아하는 시인입니다. 얼마나 많은 남성 역사에서 여성의 자국은 지워져왔는지요. 계속 증언해주세요. 저도 용기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