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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2017/06/04 [11:06]

- 몸을 움직이고 리듬을 느끼고 음악을 듣는다는 것이 다른 경지로 이끌어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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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7/06/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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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야
2017/06/04 [18:06]

- 저도 탱고 잘추는 할머니의 꿈을 이루고자 4년전부터 홍대근처를 문턱이 닳도록 다니며 탱고를 배우고 추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무척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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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2017/06/10 [00:06]

- 글 잘 읽었습시다 몸으로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공감합니다 춤추고 싶은 욕망이 솟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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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7/06/19 [17:06]

- 지금 여기서 마음과 몸을 열고 있는 힘껏 춤춰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