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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
2017/08/30 [11:08]

- 이 책 읽고 충격받은 거 중에 피임약 부작용도 있죠. 여자로 산다는 건.. 참 너무 피곤한 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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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2017/09/07 [14:09]

-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진솔한 이야기라 공감되는 부분이 컸습니다. 할 말이 많지만 접어놓고 싶은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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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2017/09/28 [23:09]

- 3번 정독하고 타자로 옮기면서 한번 더 정독해야 할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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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23/09/20 [17:09]

- 생명의 탄생, 성장, 죽음.... 그 사이에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대한 결과로 성장(좀더 나은)이 다름 세대로 이루어지거나 아니면 도태되어 가겠죠.
상대에 대한 이해하지 못하는 부정은 도태의 그 첫번째이지 않을까요?, 애인, 애완동물, 애완 물건.... 등.
다르기에 상대를 원하는 게 당연한 것인데... 스스로 도태의 길을 선택하는 것도 본인의 자유이니 존중합니다.
길지 않은 인생, 사랑하기도 바쁘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