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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2017/11/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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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가 누렇게 익은 걸 보니 마음이 좋은 것이 먹거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 2017/11/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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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다리 뻗고 엄마에게 밥 얻어먹을 때가 얼마나 좋았나 마치 전생의 기억처럼 아련하기만 합니다. 무우국 만드는 법 배워갑니다. 평안한 샘의 일상, 차암 좋으네요.
  • 웃는혜란 2017/11/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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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한테 늘 따뜻한 밥을 해주시는 선생님, 고맙습니다~그 밥먹고 힘내서 매끼 규련이 반찬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오늘 아침은 콩나물무침과 고구마전~ 저는 고구마전 엄청 좋아하는데 규련인 콩나물무침만 입에 쓸어담네요ㅎㅎ 내일은 또 뭘 해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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