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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8/02/04 [11:02]
최근 한국에서는 관광지로 베트남이 급부상하고 있지만 아직도 한국이 분단된 국가 정도로 해외에 인식되고 있는 것처럼 베트남 역시 여러 독립전쟁을 겪은 나라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옛 힘들었던 기억을 지우고 발전적인 인상을 남기고 싶어하는 점 그러면서도 과거 시대를 정리하고 기록하고 이를 반영해 현재를 세우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는 점에서 한국과 베트남은 닮은 점이 많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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