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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밥 짓기, 무려 밥 짓기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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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
2018/01/17 [14:01]
작가분의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에 동질감이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아직은 이벤트라는 밥짓기 얘기도 꼭 내 얘기인 것만 같아요. 냉장고 문 열기가 무서워요. ㅋㅋ
징거
2018/01/18 [11:01]
미지의 냉장고.. 넘 재밌는 말이다. 캐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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