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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2018/03/2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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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에 잠깐 머문 적이 있는데... 너무 남성도시 느낌인 곳이에요. ㅠㅠ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게 너무 반가울 정도죠. 미투, 위드유, 울산 페미니스트들 화이팅입니다!
  • 2018/03/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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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들이 불렀구나 그런 편한삶을 살아왔으면서 다른 도시가면 그 그늘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느끼게 될거다 일주일만 돈없이 굶으면 정신이 번쩍 들걸 난 제발 그런 그늘좀 있어봤으면 좋겠네
  • 공감하기 위한 용기 2018/04/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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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감사합니다.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성평등(다양성 공존)을 위한 집회가 낯선 지역들에서는 함께 모여 책읽기가 너무 좋은 미투 위드유가 되겠네요. 전국뿐만 아니라 가부장주의 젠더폭력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방방곡곡 널리 퍼지길 고대해봅니다.
    평생 젠더폭력의 피해자 가해자였던 어머님들 아버님들에 대한 제대로된 국가차원의 인정(개헌)과 교육/지원이 늘 아쉽네요.
    또한 닉네임 '천'님같은 이들의 나약하고 꼬인 열폭심보문제 치료교육 지원도 시급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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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천'님을 위한 사족.

    여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노예인양 자기결정권을 뺏기고 살아오셨을 울산의 대개의 어머님들과, 남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과대대표성을 당연시 살아오셨을 울산의 대개의 아버님들.
    그리고 대개는 딸은 어머니의 삶의 대물림을, 아들은 아버지의 삶의 대물림을 강요받는 지역들의 현실.
    그러한 부모님을 보고 자란 자식들 중에는 닉네임 '천'님처럼 복종적인 나약한 무기력한 (삶의 힘듬을 엉뚱한데다 화풀이하는) 사람들도 있겠으나,
    어렵고 두렵지만 내가 속한 세상을 바꾸기위해 악순환을 끊기위해 놀라운 용기를 내는 사람들도 있다오.
    나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정상적인 자존감을 회복하기위해 진정한 용기를 내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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