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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
2019/01/18 [11:01]

- 추모 미사가 열리고 애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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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9/01/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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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
2019/01/31 [13:01]

- 성적인 욕구를 충족하지 못해서 누가 죽지는 않았지만 성범죄가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잘 모르지만 프랑스 등 성매매를 합법화 한 유럽국가보다 우리나라가 성범죄가 훨씬 많잖아요.
남성들의 성욕을 정당화 하자는 얘기는 아니지만...현재 우리나라 의식 수준에서 남성들에게 성욕을 조절하지 못하는 너네가 잘못이야..라고 하는것은 성혐오와 갈등, 분노만 일으킬 뿐인거 같습니다. 성매매 여성들이 다른일을 할 수 있도록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개선도 필요하지만 그만큼 현재 남성들의 성을 정당화하는 이런 의식은 어떻게 전환될 수 있는지...대안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럼 음지에서 성범죄는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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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고
2019/02/18 [16:02]

- 주거, 자립... 사회의 약한 틈에서 가장 먼저 아픔을 겪는 건 그 사회의 약자인데, 이곳 성매매 여성들도 그런 곤란과 어려움을 겪었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그 곁에서 이들을 지지하고 계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