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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 2019/01/2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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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정 사건은 야동에나 나올법한 권력형 성범죄입니다. 사귀는 사이였다는 건 누가 봐도 뻔한 거짓말인데 그걸 무죄 판결한 밥정은 용기를 내어 고발한 피해자를 정신 나간 여자 취급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사회라면 권력의 자리에 애초에 남자가 앉으면 안된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 noname 2019/01/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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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서지현 검사 가해자에 대한 선고가 난 걸 보고서 안희정 사건 생각이 났는데... 항소심에서는 재판부가 스스로 떳떳한 판결을 내리길 지켜보겠다!
  • 2019/01/3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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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 선고 날인가. 오늘은 기도하고 자야겠다.
  • 독자 2019/02/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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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심에서 위력 간음과 강제 추행 대부분 인정했네요. 징역 3년6개월 선고되는 거 보도 법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다행입니다. 이번 설은 잘 셀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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