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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재개발 현장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듣다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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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2019/01/31 [19:01]
한국에서 역사는 기념관으로만 남는건가, 을지로 골목들까지 사라진다니 씁쓸하다.
비
2019/01/31 [19:01]
청년 여성들이 나서니 멋지네요
EMP
2019/02/18 [16:02]
이곳에도 있다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지워지기 전에 사라지기 전에 기록하는 작업이 시급하겠네요. 위기 아닌 곳, 전쟁 중이 아닌 곳이 어디 있겠느냐만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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