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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분단…거대서사에서 비켜나 ‘북한’을 기록하다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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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야
2019/05/13 [12:05]
이북 기억을 가진 울 할머니에게 읽어드리고 싶다.
kWh
2019/05/13 [17:05]
북한에서 “좋은 사람”이란 누구일까 라고 적힌 글자를 보는데 그만 뭉클해졌어요. ㅠㅠ 북한 떼고 사람, 우리 윗동네 사는 사람들으로 생각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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