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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은 ‘장애인 동료상담사’입니다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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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2020/01/09 [17:01]
이런 좋은 기사를 이제야 봤네요. 덕분에 세상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건가란 생각이 드네요.
이리오
2020/01/14 [14:01]
정말 멋진 일입니다! 수고하십니다:))
제이
2020/02/04 [22:02]
청소년상담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존경스럽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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