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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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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
2020/05/28 [09:05]
이런 책도 나왔구나. 눈물 없이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공감이 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너무 비슷한 감정이에요
다시
2020/05/28 [09:05]
유니브페미 연재 매번 잘 보고 있어요~ 요번에도 좋은 책 소개받네요. 선물을 주고 싶어지는 글.
boa
2020/05/28 [18:05]
최은영 작가의 작품들 소듕합니다. 소설가의 몫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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