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10.15 [09:41]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성폭력, 불법촬영…“조심하라고만 배웠어요”
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청양
2020/09/12 [11:09]
공감합니다. 성폭력의 공포를 여성에 대한 통제와 연결시켜서 어릴적부터 여자아이들을 심리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억압하는 것 같아요. 평생을 가죠..
ㅇㅇ
2020/09/12 [12:09]
샘 우리학교에도 좀....
J
2020/09/15 [12:09]
맞아요. 조심하라는 것만 너무 강조되는 거 같아요.
drilove
2020/11/07 [23:11]
형체없이 두루뭉술하게 갖고 있던 생각들이 정리가 디네요. ‘가해자 예방!’
많이 본 기사
1
“현행 강간죄는 피해자의 경험도, 시간도 담지 못해”
2
내가 받고 싶은 완화의료를 하는 곳, 직접 만들었죠
3
신당역 사건 이후 4년, 노동자는 안전한가?
4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5
같은 익명출산, 다른 사회복지…프랑스의 ‘X출산’
6
이주노동자가 겪는 재난, 주범은 ‘차별’이다
7
한국에 백합만화 카페가 생겼다고?!
8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
9
‘느린 학습자’ 양육, 내 탓인가? 자책을 넘어
10
"A student who’s had an abortion is no longer a student?"
사회
많이 본 기사
1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버티는 청년들이 있다
2
“현행 강간죄는 피해자의 경험도, 시간도 담지 못해”
3
같은 익명출산, 다른 사회복지…프랑스의 ‘X출산’
4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
5
‘느린 학습자’ 양육, 내 탓인가? 자책을 넘어
최신기사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버티는 청년들이 있다
이주노동자가 겪는 재난, 주범은 ‘차별’이다
"A student who’s had an abortion is no longer a student?"
“현행 강간죄는 피해자의 경험도, 시간도 담지 못해”
내가 받고 싶은 완화의료를 하는 곳, 직접 만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