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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2020/09/2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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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뒷얘기가 많았군요. 재정적으로 가장 문제겠지만 가능한만큼이라도 논의하면서 앞으로 공연계의 표준이 됐음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pandora 2020/09/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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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온라인 화면이 어둡게 보였던 거군요. 무대 뒤에서 공연을 함께 만드는 분들을 생각해보게 되어서 좋네요..
  • 맥아 2020/09/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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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어통역사 분들의 노동에 관한 얘기가 나오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노동권도 접근성도 건강권도 고민하고 논의하는 과정 자체가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인권에 대해 단지 병렬적인 생각만 해선 안 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는 글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