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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녹 2021/05/0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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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의 피해자임을 늘 인식하고 사는 삶은 너무 괴롭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누구나 일상의 가해자이자 방관자이자 피해자이지만 그걸 되뇌이고 인지하는 건 노력이 필요하고 긴 시간 분투하다보면 지치기 마련이니까요. 아무쪼록 소진되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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