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플리 2021/05/07 [23:05]

    수정 삭제

    너무나 생생하게 들리는 듯하네요. 정말 이주노동자들도 한국사회 구성원이고 발언권이 있다는 걸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목소리를 들려준 필자분과 캄보디아 노동자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코쁄소 2021/05/08 [00:05]

    수정 삭제

    깻잎, 쌈채소, 버섯을 먹을 때 당신들의 노고를 생각하며 먹을게요. 감사해요.
  • 당귀 2021/05/09 [12:05]

    수정 삭제

    어디가?는 그냥 인사말이긴 합니다만ᆢ평상시에 옥죄는듯한 분위기를 느끼셔서? 그러려나요~
  • 고고 2021/05/09 [16:05]

    수정 삭제

    휴일에 직원에게 어디 가냐고 매번 묻는 건 갑질입니다. 한국에 그런 어른들 많죠.. 끔찍해요
  • 독자 2021/05/10 [12:05]

    수정 삭제

    이주노동자들의 얼굴을 직접 보니까 참 좋네요. 목소리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지민 2021/05/12 [18:05]

    수정 삭제

    시장에서 채소를 사면서 이걸 누가 재배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노동권이 지켜지고 인간답게 살아가는 안전한 환경에서 온 것들을 소비하고 싶습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