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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리가족 2021/11/2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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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꼭 잡고 걷는 모습 보는데 눈물이 핑 돌았어요. 너무 당연한 두 분의 사실혼 관계가 제도적으로도 인정받고.. 다양한 가족들이 가족으로서 권리를 보장받는 길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2021/11/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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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등한 권리를 응원합니다.
  • 아론 2021/12/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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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공단에서 다 자료 안내하고 배우자 등록하고서 나중에 언론보도 나나까 취소하는 그 모든 과정이 너무 상징적인 차별(근거없고 말도 안되는)을 보여준다고 생각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평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길 바랍니다. 두분의 소송을 지지하고 고맙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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