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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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가족 2021/12/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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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살 권리, 혼자 살 자유" 딱 맞는 말이네요. 멋지다!!
  • 브레이브 2021/12/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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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먹엇나요? 민법 779조를 이야기하는건지 799조를 이야기하는건지 검토도 안되어있고, 이런 기사 같지도 않은 기사가 네이버 메인에 올라와있다는게 먼지;; 민법 779조는 폐지되지 않았는데 허위사실을 사실인것처럼 전달하는게 기자로서 최악이네요, 또한 민법 799조는 1990년도에 이미 폐지되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정확히 알고 기사를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 초코 2021/12/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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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동반자법이 제정되면 필수로 민법의 가족 범위도 바뀌게 되겠죠. 어느 쪽이 먼저인지 모르지만, 생활동반자법 절실합니다!!
  • 마하 2021/12/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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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래는 799조라고 써놨다가 댓글로 지적하니까 그제서야 779조로 바꿨네요
  • ㅇㄴ 2021/12/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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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라는 테두리가 힘겨운데 좋은 글이네요. 댓글로 얘기해주신 것처럼 좁은 가족 범위도 바꾸고 생활동반자법도 꼭 대선 후보들이 얘기해줬으면 좋겠어요.
  • 2021/12/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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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아이를 양육하는데 한 마을이 있어주면 좋겠습니다.
  • 징구스 2021/12/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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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편도 2021/12/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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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흔이 넘도록 결혼. 중매 얘기 들어야 하는 현실이 언제쯤 바뀔까요 ㅠㅠ
  • ㅇㅇ 2021/12/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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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살 자유를 누가 침해하기라도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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