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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21/12/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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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체복무 허용된 게 운동 이후에도 20년이나 걸렸다니.... 역사를 만든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 2022/01/1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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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역거부운동과 페미니즘의 관계를 실천으로 보여준 활동가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전쟁없는세상을 꿈꾸며 평화운동을 해나가기가 힘들고 지칠 때가 많았을 텐데 지금까지도 운동을 확장하며 이어지고 있는 것이 놀랍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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