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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22/02/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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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늘한 정도가 아니라 모골이 송연해지는 이야기네요 ㅠ
  • chondarg 2022/02/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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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로서 남편이었던 자로서 지난 날을 지금을 되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_()_
  • 2022/02/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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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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