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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night
2022/02/15 [17:02]

- 송정마을 카페 이공이라는 곳에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머시기마을 연재가 벌써 끝나서 아쉬워요. 편지를 받듯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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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
2022/02/17 [13:02]

- 이상하면서도 진솔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모임이 되고 마을이 되는 이야기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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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2022/02/18 [14:02]

- 연재 끝이라고요?!!!! 너무 좋아하는 연재인데, 끝이라니 아쉽고 아쉽네요. 이번 글은, 나도 용기 내어 그동안 쓰지 못했던 편지를 쓰고 싶기도 하고, 더 용기내 말하고 쓰고 만나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머시기 마을 분들, 응원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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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2022/02/20 [14:02]

- 머시기마을 사람들 이야기와 여기 적힌 댓글들까지 보고서, 문득 내가 요즘 종이에 연필이나 볼펜을 들고 끄적일 때는 장보러 갈 때 외에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모장도 있고 노트도 있고 다이어리까지 있는데 말이죠. 오늘부터는 뭔가를 좀 적어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