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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ㅎㄴㅅㅋㄹ
2022/02/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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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tsua
2022/02/24 [18:02]

- 나도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내가 상주를 하려고 생각했는데 이랑 님의 인스타보고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여자가 상주를 맡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다시금 알게되었지만.. 이런 얘기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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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리
2022/02/25 [02:02]

- 진짜 생각지도 못한 부분.. 이렇게 잘 짚어주다니 좋네요. 글 잘 읽고 공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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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2/02/25 [21:02]

- 장례문화도 많이 변했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안변한 게 치마라니.... 새삼 충격적이네요. 좀 달리졌으면 좋겠어요. 내가 죽을 즈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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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2022/02/28 [19:02]

- 결혼식, 장례식 다 너무 진정성 없이 돈으로 막 진행되고 형식적이고 우리 문화에 맞지도 않고 이상하다는 생각 나만 하는 거 아니겠죠? 21세기인데 좀 바뀌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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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라기
2022/03/01 [14:03]

- 그렇찮아도 골치 아픈 일이 많은데 이렇게 모든 일에 신경 곱배기로 쓰고 살려면 징짜 머리 아플 것 같습니닥.
나는 남자로 태어나서 긍가? 여름철에 여자들처럼 시원한 치마 입고 살았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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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빈
2022/04/05 [09:04]

- 조부상으로 오랜만에 '남장'하고 장례식장에 있는데요. 제 긴 머리가 마치 고인을 모독한다는 듯이 자꾸 욕을 먹던 와중에 이글을 읽었습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공감이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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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
2022/06/11 [11:06]

- 여자는 죽을 때까지 치마에 화장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새삼 충격으로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