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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22/11/0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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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 취준생 분투기 읽은 기억이 났어요. 고인이 되셨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선물처럼 기록을 남기고 가셨군요.
  • 노랑조아 2022/11/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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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고 책을 주문했어요. 지하철에서 기사를 읽다가 혼자 훌쩍훌쩍 울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닼
  • 309 2022/11/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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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 취준생 분투기를 읽고 참 멋진 글이라 생각했는데, 고인이 되셨다는 것도 유고집이 출간되었다는 것도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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