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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 2023/03/0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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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이 며칠 병원에 입원해계시는 것만 해도 너무 힘들고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나에게 경제적 위기도 왔고 자영업자들이 힘들었다 하지만, 아프고 늙은 사람들만큼 힘들었을까 싶어요. 이 글 보니까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듭니다. 연재 글 잘 찾아읽겠습니다.
  • 독자 2023/03/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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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자 되기 보다는 직업인으로 돌봄 노동자 되기 쪽이 더 견딜 만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연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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