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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 2023/05/2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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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관에서 가장 가까운 방 쓴 사람 여기~ 가정환경조사지 얘기 넘넘.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으로서.. 블랙코미디같은 그 상황.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 코레 2023/05/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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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글도 잘 읽었습니다. 정상 이데올로기가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는 게 가족같아요. 누구는 자연재해라고 하고 또 어느 이는 걱정의 공동체라고 하더군요. 자연재해든 걱정의 공동체이건 어깨 위에 올라앉은 심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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