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10.05 [10:28]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딸이 말하기 시작했다…‘스위트 홈’의 민낯
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오리
2023/05/24 [20:05]
현관에서 가장 가까운 방 쓴 사람 여기~ 가정환경조사지 얘기 넘넘.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으로서.. 블랙코미디같은 그 상황.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코레
2023/05/25 [17:05]
이번 글도 잘 읽었습니다. 정상 이데올로기가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는 게 가족같아요. 누구는 자연재해라고 하고 또 어느 이는 걱정의 공동체라고 하더군요. 자연재해든 걱정의 공동체이건 어깨 위에 올라앉은 심연같아요..
많이 본 기사
1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
2
한국에 백합만화 카페가 생겼다고?!
3
“흔들었다”가 “휘둘렀다”로…형사절차는 이주민에게 공정한가
4
‘느린 학습자’ 양육, 내 탓인가? 자책을 넘어
5
“용주골의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6
‘애인’을 떠났어도,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어요
7
“황족은 특별한 사람?” 성역화된 천황제를 비판한다
8
쉬운 일 아니지, 마음을 쓴다는 게
9
Feminism’s Firework That Never Goes Dark
10
일본 페미니스트들 “천황제에 종지부를” 집회 연 이유
문화
많이 본 기사
1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2
한국에 백합만화 카페가 생겼다고?!
3
쉬운 일 아니지, 마음을 쓴다는 게
4
주변인의 감각
최신기사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I Prefer Playing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
“흔들었다”가 “휘둘렀다”로…형사절차는 이주민에게 공정한가
‘느린 학습자’ 양육, 내 탓인가? 자책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