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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2023/07/14 [11:07]

- 유년보다 노년이 더 가까워지는 시기에 이런 논의를 함께 고민할 수 있음이 반갑네요.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간다는 문장이 문득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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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비
2023/07/14 [14:07]

- 함춘 너싱홈에 저도 방문해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생각거리 던져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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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2023/09/04 [09:09]

- 노인돌봄에 대해 공부하던 중 선생님의 글을 접하였습니다. 노인돌봄 관련 자료들을 접하면서 제가 느꼈던 불편함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문장문장 공감되었습니다. 메일을 드리고 싶은데 연락처가 활성화가 되지 않네요. 괜찮으시다면 노인돌봄에 대한 생각을 좀더 들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혹시 관련 논문이나 발간물이 있으신지요.